천국은 어디에 있습니까?
나의 첫 번째 천국 여행
어느 날, 내 영이 내 몸을 떠났습니다.이것은 꿈이 아니었습니다.이것은 실제였습니다.
개인간증 이야기
천국에 대한 이야기를 드리기 전에,먼저 제 삶의 이야기를 나누고 싶습니다.왜냐하면 천국은 제 이야기의 시작이 아니라,하나님께서 오랜 시간 동안 제 안에 써 내려오고 계신 여정의 일부이기 때문입니다.
Embrace daily moments
저는 한국의 불교 가정에서 태어났습니다.우리 가족은 세 아들과 한 딸, 네 남매였습니다.어머니는 독실한 불교 신자이셨고, 아버지는 무교, 그러나 저는 어머니를 매우 사랑했습니다.어머니가 가는 곳이면 어디든지 따라갔고, 어머니는 제게 가장 큰 안전함이었습니다.제 엄마는 한의사 딸의 7남매중 막내, 아버지는 9남매 중에 막내 였지요. 할어버지는 만주 독립군 투사이셨읍니다.
아버지는 오랜동안 미군과 한국군 영어 통역관이셨고 월남전에 참전 하셨고, 나중에 소령으로 제대하셨읍니다. 또한 제아버님은 발명가 이셨지요- 여러가지 특허 발명품목이 있으셨지만- 성공은 하지 못하셨지요.
아버지는 대부분의 삶 동안 신앙에 대해 회의적이셨지만, 말년에 재혼하신후 가톨릭 신자가 되셨습니다.저는 이를 통해 하나님께서 한 사람을 끝까지 포기하지 않으신다는 것을 보았습니다.제대 하신후 서울대학 근처에서 당구장을 경영하셨지요. Sophia Lauren 를 무척 좋아하셨고, 그곳엔 은밀하게 당신이 좋아하는 도색 잡지들 Playboy, Penthouse 기타-다른책들을 몰래 숨겨놓고 당구장 supply속에 감쳐 놓으셨지요. 도한 제 아버님은 낚시광이셨지요.
우리 집안은 평안하지 않았습니다.아버지는 종종 어머니와 자녀들에게 거칠고 무섭게 대하셨습니다. 어린 시절, 저는 두려움과 상처를 깊이 경험했습니다.
형과 함께 나눗셈을 배우던 중,제가 틀린 답을 말했을 때 아버지는 제 머리를 세게 때리셨습니다. 눈물이 펑펑쏳아졌지요. 그 순간 이후로두려움이 제 삶 속에 깊이 들어오게 되었습니다.저는 심한 말더듬을 가지게 되었고,사람들 앞에서 말하는 것을 극도로 두려워하게 되었습니다. 아버지가 무서웠지요.
사람들의 시선이 무서웠고,말을 해야 하는 상황이 오면심장이 떨리고 다리가 떨리고 몸이 굳어버리곤 했습니다.그러한 상처와 두려움 속에서,저의 삶에는 사람들에게 쉽게 말하지 못했던숨겨진 싸움도 있었습니다. 어려서 접하게 된 아버지의 도색 잡지들- 특히, 음란한 콘텐츠와 같은 유혹과의 싸움이 있었습니다. " 남자들 자기꺼 갖고 혼자 몰래 하는 하는것 있잖아요 "이것은 단순한 습관이 아니라,제 마음과 생각을 점점 어둡게 만들고하나님과의 관계를 멀어지게 하는 것이었습니다. 저는 그것에서 벗어나고 싶었지만스스로의 힘으로는 쉽지 않았습니다.이 행동이 내가 하는 행동인지 아니면 누가 뒤에서 이런 행동을 하게 만드는것에 대한 위문이 생겨서 알고 싶었지요. 인간이기 때문에 하는 행동인지? 누가 나를 조정해서 이런행동을 하게 만드는것인지에 대한 의문이 자꾸 곰곰히 생각을 하게 되었지요. 이것을 통해 하나님과 더욱가까이 만나게 되었지요.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그런 저를 정죄하지 않으셨습니다.오히려 사랑으로 다가오셔서저를 조금씩 자유롭게 하시기 시작하셨습니다.
기도와 말씀, 그리고 하나님의 은혜를 통해저는 점점 회복되기 시작했습니다.
완전하지 않았지만,분명히 변화가 시작되고 있었습니다. 돌이켜보면, 하나님께서는 제 삶 속에 언제나저를 훈련시키는 사람들을 붙여주셨습니다.
목회자와 영적 지도자들, 멘터를 을 통해하나님은 저를 한 걸음씩 한걸음씩 인도하시고 준비시키셨습니다. 그들의 가르침과 기도는제 삶의 방향을 바꾸는 중요한 통로가 되었습니다. 두 분 목사님들- 정경훈 목사님 고재청 목사님의 기도 후, 삶은 180 도로 바꿔졌지요. 그 후로 기도와 금식기도, 찬양과 예배는 제 삶의 중심이 되었지요. 저는 15년 동안 방언으로 24시간 영으로 기도하게 하게하셨지요. 방언으로 찬양하고 방언으로 성경읽고 쓰고 잠자면서도 방언으로 했지요. 어린 아이들과 25년을 집사람과 유치원을 경영했읍니다. 매일 일 끊나면 교회가서 봉사했지요. 제 Ovation 기타로 찬양사역하고 구역장들 관리하고, 화요 성경공부찬양인도, 새가족 담당,구역장, 새가족 환영,전도 부장, 찬양대, 주보 만들기, 주보 접기, 주보 나눠주기, 금요철야 찬양인도, 할머님들과 중보기도 찬양인도, 부흥회 찬양팀, 전천후찬양대 1 부 부터 저녁예배까지 , 주말엔 제 아이들 대리고 맨하탄에서 노방 전도를 했읍니다- 뉴욕장로교회를 오랜동안 섬기면서요. 하나님을 찾고 구하는 시간 속에서제 마음은 점점 정결해지고 준비되어 갔습니다.
그리고 저는 알지 못한 채 , 하나님께서 준비하신 어떤 특별한 순간을 향해 나아가고 있었습니다.그리고 마침내, 제 삶을 완전히 바꾸는 사건이 일어나게 되었습니다. 그것은 단순한 경험이 아니라,제 인생의 방향을 완전히 바꾸는하나님의 만지심이었습니다.그 사건이 바로제가 천국을 경험하게 된 순간이었습니다.주중에 저에게 성령세례 주신 정경훈 목사님 댁에 잠깐 들렸지요. River Edge New Jersey U.S.A. 제 목사님은 여의도 순복음교회 창시자 최자실 목사님, 조용기 목사님의 장모님 에게 은혜 받고 변화 되신 분이시지요, 나중에 왜 내가 금식기도를 많이 했을까 생각해보니- 알것 같았서요. 은혜는 순복음교회 쪽에서 은혜받고, 봉사는 장로교에서 봉사했지요. 지금 저는초교파에요. 모든 예수믿는 사람들이 하나가 되어야 되는 시대에 살고 있어요. 처 이 모든 여정을 통해 저는 한 가지를 확신하게 되었습니다. 천국은 분명히 있읍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가장 깊은 상처 속에서도 일하시며, 우리를 새로운 삶으로 이끄시는 아주 자상하시고 노심초사 우리를 생각하시는 분이시라는 것을 알게 되었지요.
사람들의 시선이 무서웠고,말을 해야 하는 상황이 오면심장이 떨리고 다리가 떨리고 몸이 굳어버리곤 했습니다.그러한 상처와 두려움 속에서,저의 삶에는 사람들에게 쉽게 말하지 못했던숨겨진 싸움도 있었습니다. 어려서 접하게 된 아버지의 도색 잡지들- 특히, 음란한 콘텐츠와 같은 유혹과의 싸움이 있었습니다. " 남자들 자기꺼 갖고 혼자 몰래 하는 하는것 있잖아요 "이것은 단순한 습관이 아니라,제 마음과 생각을 점점 어둡게 만들고하나님과의 관계를 멀어지게 하는 것이었습니다. 저는 그것에서 벗어나고 싶었지만스스로의 힘으로는 쉽지 않았습니다.이 행동이 내가 하는 행동인지 아니면 누가 뒤에서 이런 행동을 하게 만드는것에 대한 위문이 생겨서 알고 싶었지요. 인간이기 때문에 하는 행동인지? 누가 나를 조정해서 이런행동을 하게 만드는것인지에 대한 의문이 자꾸 곰곰히 생각을 하게 되었지요. 이것을 통해 하나님과 더욱가까이 만나게 되었지요.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그런 저를 정죄하지 않으셨습니다.오히려 사랑으로 다가오셔서저를 조금씩 자유롭게 하시기 시작하셨습니다.
기도와 말씀, 그리고 하나님의 은혜를 통해저는 점점 회복되기 시작했습니다.
완전하지 않았지만,분명히 변화가 시작되고 있었습니다. 돌이켜보면, 하나님께서는 제 삶 속에 언제나저를 훈련시키는 사람들을 붙여주셨습니다.
목회자와 영적 지도자들, 멘터를 을 통해하나님은 저를 한 걸음씩 한걸음씩 인도하시고 준비시키셨습니다. 그들의 가르침과 기도는제 삶의 방향을 바꾸는 중요한 통로가 되었습니다. 두 분 목사님들- 정경훈 목사님 고재청 목사님의 기도 후, 삶은 180 도로 바꿔졌지요. 그 후로 기도와 금식기도, 찬양과 예배는 제 삶의 중심이 되었지요. 저는 15년 동안 방언으로 24시간 영으로 기도하게 하게하셨지요. 방언으로 찬양하고 방언으로 성경읽고 쓰고 잠자면서도 방언으로 했지요. 어린 아이들과 25년을 집사람과 유치원을 경영했읍니다. 매일 일 끊나면 교회가서 봉사했지요. 제 Ovation 기타로 찬양사역하고 구역장들 관리하고, 화요 성경공부찬양인도, 새가족 담당,구역장, 새가족 환영,전도 부장, 찬양대, 주보 만들기, 주보 접기, 주보 나눠주기, 금요철야 찬양인도, 할머님들과 중보기도 찬양인도, 부흥회 찬양팀, 전천후찬양대 1 부 부터 저녁예배까지 , 주말엔 제 아이들 대리고 맨하탄에서 노방 전도를 했읍니다- 뉴욕장로교회를 오랜동안 섬기면서요. 하나님을 찾고 구하는 시간 속에서제 마음은 점점 정결해지고 준비되어 갔습니다.
그리고 저는 알지 못한 채 , 하나님께서 준비하신 어떤 특별한 순간을 향해 나아가고 있었습니다.그리고 마침내, 제 삶을 완전히 바꾸는 사건이 일어나게 되었습니다. 그것은 단순한 경험이 아니라,제 인생의 방향을 완전히 바꾸는하나님의 만지심이었습니다.그 사건이 바로제가 천국을 경험하게 된 순간이었습니다.주중에 저에게 성령세례 주신 정경훈 목사님 댁에 잠깐 들렸지요. River Edge New Jersey U.S.A. 제 목사님은 여의도 순복음교회 창시자 최자실 목사님, 조용기 목사님의 장모님 에게 은혜 받고 변화 되신 분이시지요, 나중에 왜 내가 금식기도를 많이 했을까 생각해보니- 알것 같았서요. 은혜는 순복음교회 쪽에서 은혜받고, 봉사는 장로교에서 봉사했지요. 지금 저는초교파에요. 모든 예수믿는 사람들이 하나가 되어야 되는 시대에 살고 있어요. 처 이 모든 여정을 통해 저는 한 가지를 확신하게 되었습니다. 천국은 분명히 있읍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가장 깊은 상처 속에서도 일하시며, 우리를 새로운 삶으로 이끄시는 아주 자상하시고 노심초사 우리를 생각하시는 분이시라는 것을 알게 되었지요.
✨ 나의 첫 번째 천국 여행
어느 날, 제 인생을 완전히 바꾸는 일이 일어났습니다.
주중에 저에게 성령세례 주신 정경훈 목사님 댁에 잠깐 들렸지요. River Edge New Jersey 그것은 꿈이 아니었습니다.상상도 아니었습니다. " 서집사님 천국에 계신 예수님 만나고 싶으세요? " 어떻게요? ...........
" 예수님 저 천국 보고 싶어요" 입으로 고백 하자마자 , 제 몸은 바닥으로 가볍게 뒤로 뉘어졌지요. 제 영이 제 몸을 떠났습니다.
제 물질적인 카메라 렌즈는 바닦에 누워있는데 , 제 영이 몸에서 나와서 누워있는 제 몸을 보고 있었읍니다. 정목사님 손을 올려놓고 저를 위해 기도하고 계셨지요.
그 순간은 너무도 갑작스럽게 시작되었습니다.하지만 저는 분명히 알 수 있었습니다.
나는 지금 내 몸 안에 있지 않다.
저는 제 몸을 떠나영의 상태로 존재하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갑자기,저는 위로 끌려 올라가기 시작했습니다.
그 속도는 말로 표현할 수 없을 만큼 빨랐습니다.
마치 어떤 보이지 않는 힘이저를 위로 이끌고 있는 것 같았습니다.
저는 우주를 지나가고 있었습니다.
수많은 별들이 제 주변을 스쳐 지나갔고,그 모습은 마치 밤길의 가로등처럼 느껴졌습니다. 은하수를 지나고 있었지요. 그곳에 수많은 별들이 밀집해 있잖아요. 그렇지요?
별들이 길처럼 펼쳐져 있었고,저는 그 길을 따라 이동하고 있었습니다.
그 여행은 너무도 빠르고,너무도 선명했습니다.
이것은 꿈이 아니라완전히 실제적인 경험이었습니다.
점점 더 위로 올라갈수록앞에는 강렬한 빛이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그 빛은 이 세상의 어떤 빛과도 달랐습니다.
눈부셨지만 아프지 않았고,강렬했지만 두렵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그 빛 속에는설명할 수 없는 평안과 거룩함이 있었습니다.
저는 그 빛을 향해 계속 나아갔습니다.
그리고 마침내,저는 그 영광의 영역에 가까워지게 되었습니다.
그곳은 말로 다 표현할 수 없는아름다움과 순결함으로 가득한 곳이었습니다.
이 땅에서는 단 한 번도 경험해보지 못한완전한 평화가 그곳에 있었습니다.
그 순간, 저는 깨달았습니다.
이곳이 바로 천국이다.
시간이 얼마나 흘렀는지는 알 수 없었습니다.그곳에서는 시간의 개념이이 땅과 전혀 다르게 느껴졌습니다.
그러나 어느 순간,갑자기 저는 다시 아래로 돌아오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순식간에,제 영은 다시 제 몸 안으로 돌아왔습니다.
눈을 떴을 때,저는 여전히 이 땅에 있었습니다.
하지만 제 안에는완전히 다른 확신이 자리 잡고 있었습니다.
천국은 실제입니다.
그것은 상상이 아니며,이야기나 비유도 아닙니다.
제가 경험한 것은분명한 실제였습니다.
이 경험은제 삶의 방향을 완전히 바꾸었습니다.
이후로 저는이 땅의 것만을 위해 살 수 없게 되었습니다.
왜냐하면 저는영원한 나라를 보았기 때문입니다.
이 간증을 나누는 이유는 단 하나입니다.온 인류사람들에게 두려움을 주기 위해서가 아니라, 소망을 전하기 위함입니다.
천국은 실제입니다.하나님의 사랑도 실제입니다. 예수님도 실제 입니다. 성령님도 실제 입니다. 천국도 실제 입니다. 성경책또한 우리를 향한 예수님 하나님 아들의 이야기 책 이지요. - 온 인류의 영생을 위한 manual 이지요. 생각을 바꾸시고 - 하나님을 무시하고 소홀이 여김을 회개하시고 담대하게 하나님께 나아가시길 바랍니다. 예수님의 십자가의 보혈의 피가 조와 당신을 새롭개 하여 우리를 환영하십니다. "내가 사는 영원한 천국에서 너희들도 같이살자, 세상신을 버리고, 지금 내개 오라고 말씀하시네요." 하나님을 향한 뜨거운 열망이 생기시길 기도하고 축복합니다. 회개하면 천국문이 열립니다. 아멘! 할렐루야! 새 가족을 환영합니다. 아멘입으로 간절히 고백 하시면 하나님이 받으세요, 에수님 피로 씻어주옵소서,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읍니다. 성령하나님으로 인도하여 주옵소서. 아멘
나는 지금 내 몸 안에 있지 않다.
저는 제 몸을 떠나영의 상태로 존재하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갑자기,저는 위로 끌려 올라가기 시작했습니다.
그 속도는 말로 표현할 수 없을 만큼 빨랐습니다.
마치 어떤 보이지 않는 힘이저를 위로 이끌고 있는 것 같았습니다.
저는 우주를 지나가고 있었습니다.
수많은 별들이 제 주변을 스쳐 지나갔고,그 모습은 마치 밤길의 가로등처럼 느껴졌습니다. 은하수를 지나고 있었지요. 그곳에 수많은 별들이 밀집해 있잖아요. 그렇지요?
별들이 길처럼 펼쳐져 있었고,저는 그 길을 따라 이동하고 있었습니다.
그 여행은 너무도 빠르고,너무도 선명했습니다.
이것은 꿈이 아니라완전히 실제적인 경험이었습니다.
점점 더 위로 올라갈수록앞에는 강렬한 빛이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그 빛은 이 세상의 어떤 빛과도 달랐습니다.
눈부셨지만 아프지 않았고,강렬했지만 두렵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그 빛 속에는설명할 수 없는 평안과 거룩함이 있었습니다.
저는 그 빛을 향해 계속 나아갔습니다.
그리고 마침내,저는 그 영광의 영역에 가까워지게 되었습니다.
그곳은 말로 다 표현할 수 없는아름다움과 순결함으로 가득한 곳이었습니다.
이 땅에서는 단 한 번도 경험해보지 못한완전한 평화가 그곳에 있었습니다.
그 순간, 저는 깨달았습니다.
이곳이 바로 천국이다.
시간이 얼마나 흘렀는지는 알 수 없었습니다.그곳에서는 시간의 개념이이 땅과 전혀 다르게 느껴졌습니다.
그러나 어느 순간,갑자기 저는 다시 아래로 돌아오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순식간에,제 영은 다시 제 몸 안으로 돌아왔습니다.
눈을 떴을 때,저는 여전히 이 땅에 있었습니다.
하지만 제 안에는완전히 다른 확신이 자리 잡고 있었습니다.
천국은 실제입니다.
그것은 상상이 아니며,이야기나 비유도 아닙니다.
제가 경험한 것은분명한 실제였습니다.
이 경험은제 삶의 방향을 완전히 바꾸었습니다.
이후로 저는이 땅의 것만을 위해 살 수 없게 되었습니다.
왜냐하면 저는영원한 나라를 보았기 때문입니다.
이 간증을 나누는 이유는 단 하나입니다.온 인류사람들에게 두려움을 주기 위해서가 아니라, 소망을 전하기 위함입니다.
천국은 실제입니다.하나님의 사랑도 실제입니다. 예수님도 실제 입니다. 성령님도 실제 입니다. 천국도 실제 입니다. 성경책또한 우리를 향한 예수님 하나님 아들의 이야기 책 이지요. - 온 인류의 영생을 위한 manual 이지요. 생각을 바꾸시고 - 하나님을 무시하고 소홀이 여김을 회개하시고 담대하게 하나님께 나아가시길 바랍니다. 예수님의 십자가의 보혈의 피가 조와 당신을 새롭개 하여 우리를 환영하십니다. "내가 사는 영원한 천국에서 너희들도 같이살자, 세상신을 버리고, 지금 내개 오라고 말씀하시네요." 하나님을 향한 뜨거운 열망이 생기시길 기도하고 축복합니다. 회개하면 천국문이 열립니다. 아멘! 할렐루야! 새 가족을 환영합니다. 아멘입으로 간절히 고백 하시면 하나님이 받으세요, 에수님 피로 씻어주옵소서,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읍니다. 성령하나님으로 인도하여 주옵소서. 아멘
천국간증 (짧은)- Youtu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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